about me

IMG_1362 - 복사본

자연과 사람을 사랑하고,  그림을 그리는 매 순간을 사랑하는 색연필그림작가입니다.

 

2013년 처음 색연필을 접한 후 색연필의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색연필 일러스트 작가입니다.

사람과의 소통을 작게나마 저에게 가장 자신있는그림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 매일 매일이 행복합니다.

몸은 작업실 안이라는 공간에 묶여 있지만

그림을 그림으로 인해 마음과 생각은 전 세계에 매순간 넘나들고 있습니다.

많은 분들이 제 그림을 보고 편안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.

         ———lunasky———–